커뮤니티
커뮤니티 가이드라인
최종 업데이트 2026-05-03
제1조 (목적)
본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은 mostria.com 회원이 갤러리·라운지·댓글 등을 사용함에 있어 준수하여야 할 행동 기준 및 신고·제재 절차를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. 본 가이드라인은 이용약관(/terms)의 일부로 효력을 가집니다.
제2조 (금지 행위)
회원은 서비스 이용 시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됩니다. ① 스팸: 영리·홍보·광고를 목적으로 한 무단 게시, 동일·유사 콘텐츠의 반복 게시, 자동화 도구를 통한 대량 게시 ② 욕설·혐오: 타인에 대한 모욕·비방·차별·혐오 발언, 인종·성별·종교·국적·장애·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 ③ 저작권 침해: 타인의 저작물(이미지·텍스트·코드·AI 학습 데이터를 포함합니다)을 무단으로 전재·복제·배포하거나, 출처를 위장하여 게시하는 행위 ④ 기타 부적절한 행위: 음란·폭력·청소년 유해 매체물 게시, 개인정보 무단 노출(doxxing), 사칭, 신고·좋아요·점수 조작, 그 밖에 관계 법령 또는 이 약관에 위반되는 행위
제3조 (신고 카테고리)
회원은 위반 콘텐츠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카테고리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.
① 스팸
② 욕설(코드 enum ABUSE, 한글 라벨 "욕설")
③ 저작권 침해
④ 개인정보·사생활 침해
⑤ 명예훼손·모욕
⑥ 청소년 유해 매체물
⑦ 사칭·딥페이크·동의 없는 초상·음성 합성
⑧ 기타
제4조 (자동 처리 및 우선 검토)
① 동일 콘텐츠에 대한 일반 신고가 누적 7건에 도달한 경우, 시스템은 해당 콘텐츠를 자동으로 숨김 처리(isHidden=true)하고 관리자 검토 큐에 등록합니다.
② 저작권 침해, 개인정보·사생활 침해, 명예훼손, 청소년 유해 매체물, 사칭·딥페이크 등 법적 권리침해 또는 긴급 보호가 필요한 신고는 관리자 설정값과 무관하게 신고 1건 접수 시점에 관리자 검토 큐에 즉시 등록합니다. reportImmediateActionEnabled 설정은 스팸·욕설 등 일반 신고의 조기 큐 등록에만 적용되며, 법적 권리침해 신고의 즉시 검토 절차를 비활성화할 수 없습니다.
③ 자동 숨김과 우선 검토는 임시 절차이며, 관리자는 신고 내용, 증빙, 침해의 명백성, 게시자의 이의제기, 반복 위반 여부를 종합하여 정상화, 비공개 유지, 삭제, 경고, 정지 등 조치를 결정합니다.
④ 회사는 게시 회원에게 가능한 범위에서 조치 사실과 이의제기 방법을 안내합니다.
제5조 (제재 단계)
① 1단계 — 경고: 관리자 판단에 따라 회원에게 경고 알림을 발송합니다.
② 2단계 — 7일 활동 정지: 경고 3회 누적 시 7일간 작성 권한을 정지합니다(suspendedUntil = NOW() + 7d). 정지 기간에도 로그인 및 열람은 가능합니다.
③ 3단계 — 영구 정지: 정지 후 재위반 시 계정을 영구 정지합니다(User.role = BANNED). 기존 콘텐츠는 유지하되 작성자 표시를 "[정지된 사용자]"로 변경합니다.
④ 위반 정도가 중대한 경우 회사는 사전 단계를 거치지 아니하고 즉시 영구 정지할 수 있습니다.
제6조 (어뷰징 방지)
① 동일 사용자가 동일 콘텐츠를 여러 번 신고하여 자동 숨김 임계를 단독으로 채우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, 신고는 동일 사용자·동일 콘텐츠에 대하여 1회만 유효합니다(@@unique([postId, reporterId])).
② 자기 게시글에 대한 좋아요·공유·점수 적립 행위는 0pt로 처리됩니다.
③ 공유 기능의 Rate limit는 시간당 30회로 제한됩니다.
④ 본조의 어뷰징 방지 조치를 회피·우회하려는 시도는 본 가이드라인 제2조 제4호의 위반 행위로 봅니다.
제7조 (명예의 전당 정책 안내)
① 명예의 전당 등재 이력은 순위 무결성, 감사, 통계 목적의 내부 기록으로 보존될 수 있습니다.
② 회원 탈퇴, 콘텐츠 삭제, 권리침해 주장, 개인정보·인격권 침해 우려 또는 작가의 노출 중단 요청이 접수된 경우 회사는 해당 entry의 공개 노출 차단(adminHiddenAt 설정), 작가명 비식별화, 원본 콘텐츠 링크 비활성화 등 필요한 조치를 지체 없이 이행합니다.
③ 내부 기록은 비식별 또는 가명 처리하여 순위 무결성·감사·분쟁 대응 목적 범위에서만 보존합니다.